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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 있는 하동 : 지리산 자락의 전설이 있는 하동의 이야기에 빠져들다. 흰모래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이루어진 절경 하동포구, 전통이 살아 숨쉬는 이상향의 고장 청학동, 여행도우미, 관광지도, 관광지 요금, 관광안내책자 신청, 먹을거리, 잠자리, 교통정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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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요

물길과 꽃길따라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하동
오랜세월 동안 하동에 전해내려오는 이야기 꽃다리 전설과 설화입니다.

첩노래

흰 빨래는 희게 씻고 검은 빨래 검게 씻어 집이라고 돌아오니 시어머니 하신 말씀 애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 양반 볼랴거든 아랫방 문 열고 봐라 아랫방 문 열고 보니 옥수 같은 술을 놓고 기생첩을 옆에 끼고 권주가를 노는구나 웃방으로 올라 와서 명주 수건 썩 찢어서 오만 가지 약을 놓고 목을 매어 죽었느라 진주 양반 이 말씀 듣고 버선발로 뛰어 나와 야 이 사람 이 사람아 기생첩은 석 달이요 처녀 사랑은 백 년인데 말도 없이 죽었는가 지통지통하는 고나 불쌍하고도 가련하다 가련하고도 불쌍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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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점

본문 책임자, 최종수정일

담당자
문화관광실 슬로시티부서055)880-2377
수정일
2016. 10. 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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